김광호의 사람들 사이에서


[김광호의 사람]

김광호
2018-11-04

3대 심리학자인 아들러를 공부하다보면 '자기결정론' 이라는 말을 배우게 됩니다

삶의 주인공은 자신이며, 살아오면서 한 모든 선택은 자신이 했다는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

가끔은 선택으로 인해 후회도 하고, 선택으로 인해 괴로워하고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

아니면 내 선택이 아니라 타인(어머니, 선생님 등) 이 선택해 준 삶을 살아서, 내 삶이 잘 못되었다고 한탄하고 투정하며 어리광을 부립니다

타인은 조언을 해줄 순 있지만 선택을 해줄 순 없습니다.  모든 결정은 본인이 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.

자신의 삶의  결정과 선택을 타인이 했다면 그건 삶이 너무 불행한 일입니다....

모든 선택은 내가 했으며 내가 해야한다는 '자기결정론' 언제나 기억해야 겠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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