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광호의 사람들 사이에서


[김광호의 사람]

김광호
2018-11-02

지났지만... 직장에서 함게 근무했던 동료들의 방문은 지난날의  함께했던 시간을 추억하는 시간을  만들어 주었습니다.

영화 '신과함께' 에서 이승의 아픔과 고통도 저승에 오면 다 추억이 된다는 대사처럼, 

함께 했던 치열함과 경쟁도 이렇듯 지나고 이야기를 나누니 한편의 드라마처럼  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

찾아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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